

젊은 선원인 얀은 고향에 돌아오자마자 납치된다. 말페르튀이라고 불리는 오래된 집에서 깨어난 그는 아름다운 낸시와 죽음을 기다리는 삼촌 카사비우스의 유산을 탐내 그 집에 머무는 기이한 친척들을 만나게 된다. 장 레이의 동명소설을 벨기에 감독 해리 퀴멜이 영화화하였다.

오손 웰즈

미셀 부케

마티유 까리에

장 피에르 카셀

도라 반 더 그로엔

실비 바르탕

해리 쿠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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