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기업 관리자들, 헤어진 동거 커플, 아버지와 딸, 곤경에 빠진 팀장과 사원, 5년 차 커플,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 자화상을 그려낸다. 현실 속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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