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일제의 선동과 협박때문에 고향을 떠나 만주로 강제 이주한 원주촌 사람들의 아픈 역사를 공개한다. 당시 집단 이주 1세대 박정옥 할머니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집단 부락 건설의 실체를 조명한다.
정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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