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친구에게 받은 만 원이 없어졌다. 엄마가 들고 갔다고 생각해 엄마 방으로 가는 주인공. 엄마의 수첩에 깔려있는 만원. 주인공은 만 원을 들고 “다녀오겠습니다!” 라고 하며 집을 나선다. 몰래 만 원을 들고 나온 주인공은 그 돈으로 뭘 할지를 고민한다. 리어카를 끌고 오르막을 오르는 할머니도 도와드리고, 시장에서 빨간 오뎅 먹는 아저씨도 구경하고...편의점에 간 주인공은 자신이 갖고 싶은 장난감과 엄마에게 줄 초콜릿을 고른다. 그런데 가격이 만 원을 넘어버렸다! 과연 주인공의 선택은? [2020년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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