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핔호
@lovesickgirl365
나도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처럼 살고 싶다. 잔잔한 일상 속에서 함께 요리하고 나눠먹고 다음엔 뭐 먹을지 의논하고 장보러 가고. 플리즈,,,

피클 AI가 엄선한 인기 콘텐츠 큐레이션 화면입니다.
만들고 싶은 여자 노모토와 먹고 싶은 여자 카스가가 만났다!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두 여자의 맛있고 무해한 힐링 로맨스
4.1점
만점 5점
상위 1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면서 '이런 게 친구면 난 친구 없다' 생각했는데 정말 백합이라서 속이 시원-
손큰 사람과 대식가 만큼이나 찰떡궁합이 없음.
드라마도 재밌다

女性チャンネル♪LaLa TV
•
조회수 2만회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