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영화보다 낯선+ | 코리아 프리미어] 자동차 도시를 맴돌며 이동, 기계 모빌리티, 그리고 도시를 구성하는 존재들의 관계를 들여다본다. 장한평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와 탄생과 소멸을 거듭하는 인간의 삶이 오버랩되며, 삶의 주기, 삶의 장소의 의미를 몸짓을 통해 묻는다.
1.8점
만점 5점
상위 6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