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한국의 호스티스바에서 일하고 있던 러시아인 마리아는 다른 도시로 도망을 치고, 정이라는 시골 남자를 만나게 된다. 착해 보이는 것과 달리 그의 집에서는 조금 기이한 분위기가 난다. 그곳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기 시작한 마리아. 그녀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정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을까?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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