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 없이 바쁘게 일만 하다가 삶에 회의를 느낀 형사 철권. 강원도 산골의 파출소로 전근을 자처해 한없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그는 범죄율이 낮은 곳의 파출소를 폐쇄한다는 공문을 받게 된다.
양동근
최철권
구자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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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구팔
Dochiw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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