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필을 결심한 고은은 전날 밤 자신이 마지막으로 쓴 시를 시인이자 친구인 해에게 보여주려고 한다. 그런데 해는 읽으라는 시는 안 읽고 자꾸 말이 많다. [제 15회 광주국제영화제]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