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병환자들이 한 때 살았던 스피나론가 섬에 한 노인이 자신을 자발적으로 마을로부터 추방하여 살고 있다. 그의 가족이 그를 문명의 세계로 다시 데려오자 노인은 말하기를 거부한다. 그 대신 밤이면 동네 술집에 나와 리라를 켜면서 노래를 부른다. 경찰관, 어부, 의사, 카페 주인이 등장해 의미가 없는 단어를 되풀이 말한다. (2012 한국영상자료원 -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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