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적인 사미족 여성인 74세의 마지 도리스 림피에 대한 다큐멘터리. 이십 년 전 전혀 다른 삶을 살던 그녀는 전 세계 방방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지만, 지금은 스웨덴 북극권 농장에서 혼자 살며 순록을 기르는 동시에 예술가, 화가 및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겨울의 혹독함은 그녀를 좌절하게 만들었지만, 올 겨울은 예상치 못했던 도움이 찾아 온다. 그러나 그녀는 계속 이렇게 살아갈 수 있을지의구심을 갖는다. [제15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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