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도 서로가 반갑기보다는 불편한 남매. 두 사람이 한집살이를 시작한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언 때문에 시작된 동거. 두 사람은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알레산드로 프레치오시
클라우디아 판돌피
루도비카 마르티노
스텔라 에지토
로베르토 카푸치
프란체스코 카발로
카테리나 무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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