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럽게 소방관 역할의 오디션이 잡힌 배우 지망생 연정.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고자 소방복을 입고 오디션장에 가지만 조감독과 스크립터에게 핀잔만 듣는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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