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0년대 공황기의 텍사스. 보안관이었던 남편이 주정뱅이 떠돌이 때문에 죽음을 당하자 샐리 필드는 커다란 충격에 쌓인다. 장례가 끝난 후 슬픔을 달래던 필드는 은행에서는 빚을 갚으라는 재촉에 망연자실. 그녀에게 남겨진 것이라고는 자식들과 목화를 재배하는 농장이 전부였으나 그나마 은행에 넘어가게 생긴 것. 은행에서는 그녀의 딱한 사정을 이해하고 1차 대전에 참전했던 실명한 존 말코비치를 하숙인으로 소개하고, 그는 샐리 필드를 도와 빗자루를 만들기도 하며 그녀를 위로하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날, 떠돌이 흑인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농장을 찾아온다. 그러나 가족들조차 제대로 돌볼 수 없는 그녀로서는 그에게 일자리를 줄 수가 없다. 할 수 없이 저녁을 대접하고는 돌려보내려 하지만 다음날 아침 대니 글로버는 장작을 쪼개놓고 농장 가족들을 맞는다. 어린 시절부터 목화 따는 일을 했던 글로버는 필드를 도와 농장을 구하기 위해 목화 따는 일을 돕게 된다.

샐리 필드

린제이 크루즈
마가렛 로맥스

에드 해리스

로버트 벤튼
3.8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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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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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박물관 기획전시 종료 D-5] 큐레이터's Pick <향토를 지키는 사람들>(1952) <마음의 고향>(1949)을 연출한 윤용규가 월북한 뒤, <소년 빨치산>(1951)...](https://pbs.twimg.com/media/EtWHfmCUYAEz2PA.png)
![[한국영화박물관 기획전시 종료 D-5] 큐레이터's Pick <향토를 지키는 사람들>(1952) <마음의 고향>(1949)을 연출한 윤용규가 월북한 뒤, <소년 빨치산>(1951)...](https://pbs.twimg.com/media/EtWHfmFVcAgzMPX.png)
![[한국영화박물관 기획전시 종료 D-5] 큐레이터's Pick <향토를 지키는 사람들>(1952) <마음의 고향>(1949)을 연출한 윤용규가 월북한 뒤, <소년 빨치산>(1951)...](https://pbs.twimg.com/media/EtWHfmDUYAA7uqa.png)
![[한국영화박물관 기획전시 종료 D-5] 큐레이터's Pick <향토를 지키는 사람들>(1952) <마음의 고향>(1949)을 연출한 윤용규가 월북한 뒤, <소년 빨치산>(1951)...](https://pbs.twimg.com/media/EtWHfmFVcA41V-Y.jpg)
[한국영화박물관 기획전시 종료 D-5] 큐레이터's Pick <향토를 지키는 사람들>(1952) <마음의 고향>(1949)을 연출한 윤용규가 월북한 뒤, <소년 빨치산>(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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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ntage
영화의 전당은 내 마음의 고향이자 안식처같은 곳임.. 진짜 너무 좋음.. 그리고 영화의 전당 홍보영상에 상구 나옵니다(?)Translate post
Danhu
Kawells00
영화 시작한당 보고 올게 ㅠㅠ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간다Translate post
HICO
BUM_HICO

2016년그림 다시 그려봤음 마음의 고향 사이퍼즈... 그동안 그림이 많이 변하긴 햇네요 신기방기Translate post
HICO
BUM_HICO

2016년그림 다시 그려봤음 마음의 고향 사이퍼즈... 그동안 그림이 많이 변하긴 햇네요 신기방기ترجمة المنشو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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