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패피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돈 좀 써봤던 김나영, 결혼과 출산 이후 보는 눈도, 쇼핑 스킬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무언가 사기 전 가격 검색,리뷰 정독은 물론 직접 만져보고 뜯어보고 그녀의 ′마음에 드는′ 물건은 왠지 믿고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녀의 사적인 취향′ <마음에 들어>
김나영
최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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