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롭고 아름다운 섬과 그 속에 사는 사람들… 그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섬마을을 국민배우 정보석이 걷는다. 저마다의 사연이 담긴 신비롭고 아름다운 섬, 때 묻지 않은 자연의 모습처럼 순수하고 정이 넘치는 섬 사람들, 37년 차 배우 정보석이 직접 느낀 아름답고 소박한 정취를 담백하게 전하는 아날로그 감성 에세이

정보석
조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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