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 수용소에 수감된 포로. 수용소의 내사를 기록하는 사진사로 노역하던 중, 나치의 만행이 고스란히 담긴 필름을 발견한다. 그리고 결심한다. 죽는다 하더라도 필름을 세상에 내보내기로. 지옥의 참상을 고발하기로. 실화가 바탕인 작품.

마리오 카사스

마르 타르가로나

에밀리오 가비라
리하르트 판 바이덴
알렌 에르난데스
아드리아 살라사르
에두아르트 부크
슈테판 바이네르트
루벤 유스테
니콜라 스토야노비치
프랑크 페이스
마르크 로드리게스
알베르트 모라
루카 페로시
라이너 라이너스
토니 고밀라
마카레나 고메스
3.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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