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쓰는 순간 이름도 명성도 사라진다. 남는 건 오직 요리 실력과 도전 자세뿐. 링 위에서 처음 마주한 마스크들이 자신만의 필살 레시피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이들의 정체는 유명 셰프일까, 재야의 고수일까.
서장훈
진행
강레오
심사위원
김도윤
정지선
2.3점
만점 5점
상위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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