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의 왕자 타미노는 밤의 여왕에게 폭군인 자라스트로가 그녀의 딸 파미나를 납치해갔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파미나를 구하기로 결심한다. 이때 여왕이 타미노에게는 마술피리를, 동행자인 새잡이 파파게노에게는 요술종을 건넨다. 그리고 여왕은 밤중에 파미나를 찾아가 자라스트로를 죽이라고 살인을 교사하지만 실패하고, 타미노는 자라스트로가 밤의 여왕의 말과는 달리 의로운 철학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타미노가 그 일원이 되기 위해 침묵 수행의 시련을 받고 있을 때 타미노를 찾아온 파미나는 말을 하지 않는 타미노의 모습에 버림받았다고 오해를 하게 되고, 결국 자살을 시도하는데...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