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자유의지만이 아니라 책임감도 주어진다. 예감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직감을 따라야 할 책임도 지혜의 일부이다. 오래 전부터 마법사는 현자로 여겨진다. 우리도 용기를 낸다면 마법사가 될 수 있다. (2020년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