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 프랑스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는 TV 프로그램 「시네마 시네마(Cinéma Cinémas)」의 인터뷰를 하던 중 여성에 대한 영화산업의 특정 관습에 대해 이야기가 시작되자 대화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감독은 세 명의 배우를 통해 이 대화를 재현하고, “마리아 슈나이더는 1983년 당시 여배우들이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언급하지 않았던 말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문성경) [2023년 24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마날 이사

에이사 마이가

이사벨 산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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