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은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수용소에 갇힌 리디아는 절망한다. 권력을 쥔 그녀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방법을 찾아야 한다. 절대로 저항을 멈춰선 안 된다.
블랑카 수아레즈
욘 곤잘레즈
아나 페르난데스 가르시아
나디아 데 산티아고
라몬 캄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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