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 뉴스보다 더 자극적인 체험! [1. 시네마 파라우산] 영화광 '가브'는 거리에서 오래된 극장을 발견한다. 호기심에 이끌려 영화관에 들어가지만, 영화 관람은 어느 순간 ‘스크린 속 이야기’가 아닌 ‘현실의 이야기’로 바뀌기 시작한다. [2. 11번 아가씨] 따분한 일상을 사는 기자 '스티븐'. 자극을 찾아 안마 시술소를 방문하고, 기대 이상의 체험 속에서 그동안 느끼던 열등감마저 벗어던진다. 뜻밖의 황홀한 경험을 하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2부작 옴니버스 영화.

아지 아코스타

로렌스 파자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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