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우 마니볼드는 33세가 된다. 무기력한 고학력 백수인 그는 고압적인 성격의 은퇴한 엄마와 같이 산다. 마니볼드가 피아노를 치며 하루를 보내는 동안 엄마는 그의 커피를 내리고 양말을 빤다. 이들의 관계는 세탁기의 고장으로 위기를 맞이하고, 섹시하고 활기찬 수리공 늑대 토마스는 엄마와 아들의 관계를 뒤흔들어 놓는다. 과연 토마스는 누구의 애인이 될 것인가.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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