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부터 가부장제와 맞서 싸운 부산의 여성들이 뭉친다. 제대로 된 월급과 휴가를 받기 위해 싸우는 직장인부터 스쿨 미투 활동을 펼치는 학생들까지, 그들은 함께 모여 사회의 부당함에 맞선다.
손정은
박지선
홍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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