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에 따라 의미와 목적이 퇴색되었다가, 새로운 이야기를 품고 다시 살아 숨 쉬게 된 여러 공간들을 소개한다. 또한 다채로운 주거 공간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만나본다.
이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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