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껏 사람이 지어낸 이야기는 많았다. 기쁨과 슬픔, 화에 감회까지 이야기가 감정을 부르고 마음을 사로잡지만 어디까지나 관객의 느낌일 뿐. 만약 이야기 속 등장인물에게 의지가 있다면? 우리 이야기 창작자들은 신과 같은 존재일까? 세계를 향한 혁명. 신들의 땅에 내리는 벌. '리:크리에이터스'에선 모두가 창조주가 된다.

히카사 요코

야마시타 다이키

코마츠 미카코
아오키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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