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막히는데 뒤에서 자꾸 빵빵대는 인간, 짜증 난다. 껄끄러워진 애인과의 사이, 신경질 난다. 술김에 전여친한테 전화나 걸어야겠네. 리카르도 케베도와 함께, 우리가 살면서 겪는 크고 작은 시련을 유쾌하게 웃어넘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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