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닉만으로는 성취할 수 없는 것, 그것이 개성이고 표현이다.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썼지만 공연의 주인공들이 순간의 음악에 감정을 담아 전달하는 모습을 집중해서 볼 수 있다.
리처드 용재 오닐
양인모
조윤성 트리오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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