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심이 많고 냉담한 권력자에서 급작스레 나락으로 떨어진 리처드 2세의 역사를 달필로 그려낸 셰익스피어의 작품으로 쾌활하리만치 자기중심적인 리처드 왕의 블랙 코미디를 유쾌하게 그렸다. 사이먼 고드윈 감독이 연출한 ‘명쾌하고도 강렬한’ 공연에는 찰스 에드워즈가 주연을 맡아 ‘쾌활하리만치 자기중심적인 리처드 왕의 블랙 코미디를 유쾌하게 그려냈으며’(인디펜던트), ‘결말에 다다라 감동적인 비극으로 치닫는’ 명연기로 작품에 ‘뛰어난 질감의 다양성’(가디언)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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