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시집와 남편과 모텔에 살고 있는 리엔, 집을 나와 모텔을 집으로 삼고 있는 진주는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다. 삶에 공허함을 느끼던 두 사람은 묘한 동질감을 느낀다.
김소정
신가영
응웬티 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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