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들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오직 여자들뿐이다.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은 소녀들이 소녀들을 죽이는 것이다! 수학여행을 가는 여고생들을 가득 태운 버스는 눈 깜짝할 새 바람에 의해 위의 절반이 잘려나가며 40명의 소녀들을 순식간에 목이 잘려 죽는다. 그 순간 몸을 수그린 주인공 미츠코만 피범벅이 된 버스에서 살아남았다.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트린들 레이나

시노다 마리코

마노 에리나

사쿠라이 유키

시바타 치히로

타카하시 메리준

토미테 아미

소노 시온
2.7점
만점 5점
상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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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 연락처》먐텍쮜페리의 저벅저벅 멘헤라음악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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