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당시 희생자들이 겪어야 했던 두려움들. 남겨진 유가족들의 처절한 분투와 분노. 그리고, 여전히 밝혀지지 않고 있는 사건의 진실. 우리는 여전히 침묵과 은폐, 미완의 진실 앞에 서 있다. 더 이상 잊지 않기 위해, 그리고 다시 시작하기 위해 지금, 우리는 리셋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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