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도 한 번쯤 상상해본다. 신체를 바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이러한 상상을 하는 기저에는 현실에 대한 불만과 새 삶에 대한 막연한 욕망과 기대와 설렘, 흥분이라는 감정이 있지 않을까. 새 몸을 얻게 된 민철의 몸짓은 우리의 상상과 욕망을 반영해주는 거울과도 같다. [2022년 제6회 서울무용영화제]

김니나
임향주
1.4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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