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남긴 유산에 대한 다큐멘터리이자 무용 영화로 기억이 어떻게 문화로 기록되는지에 관한 논의를 다룬다. 중국 아티스트 젱쳉강은 이색적인 청동 조각상으로 독일의 사회이론가, 직물 사업가이자 혁명가였던 엥겔스를 묘사한다. 우리에게 의미있는 집합적 기억이란 어떤 형태와 상징으로 이루어지는가? 우리는 왜 아직도 엥겔스를 추억하는가?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다이나믹스 단편 | 아시아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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