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와 문화권을 넘나드는 K-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농악에서 찾아본다.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계승자들과 전통을 새롭게 풀어내는 젊은 세대의 이야기까지, 농악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살펴본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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