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포르투갈 영화를 대표하는 미겔 고메즈의 실험적인 단편. 영화는 1975년 포르투갈 남부의 한 마을, 2011년의 이탈리아 밀라노, 2012년의 프랑스 파리, 그리고 1977년의 독일 라이프치히를 오간다. 각기 다른 네 개의 삽화들은 모두 '구원'의 가능성을 묻고 있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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