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2년, 빔 벤더스 감독은 동료 16명에게 영화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고 요청하고 그 결과 영화 <룸 666>이 탄생한다. 40년이 지난 지금 칸에서, 뤼브나 플레이우스트는 젊은 영화감독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진다. 영화는 곧 사라질 언어, 혹은 곧 사라질 예술인가? [25회 전주국제영화제]

빔 벤더스

오드리 디완

데이빗 크로넨버그

요아킴 트리에
3.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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