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모험을 통한 '하루'의 성장. 한국의 예술무대 산과 일본 극단 카카시좌가 공동제작 인형극으로 2020 도쿄아시테지 및 2021 베이징국제인형축제 공식초청작
최석원
서현진
송정수
임선영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