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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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롤라 앤 첼시>, 이 드라마는 미쳤다. 사실 제목이 그닥 안 끌리는데 그냥 줄거리가 좀 재밌어보여서 보기 시작했더니 당장 1화부터 푹...


서로 너무도 다른 두 여자 롤라와 첼시. 살인 사건에 휘말린 그들은 누명을 쓰고 쫓기는 신세가 된다. 경찰마저 믿을 수 없는 사면초가. 의지할 데라고는 낯선 동행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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