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에서 박해를 피해 국경을 건넌 로힝야족. 그들이 도착한 곳은 방글라데시의 항구 도시, 콕스바자르다. 이곳은 이제 90만 명이 넘는 로힝야족들이 거주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난민 캠프다. 아이 웨이웨이 감독은 콕스바자르에 몇 달 동안 머물며, 로힝야족 사람들을 기록한다. 그들의 거주 공간과 일상의 대소사들, 풍속과 의식들을 통해, 가장 대규모의 박탈을 겪은 이들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존엄을 보여준다. [2022년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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