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즈 루이만 감독이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고전 러브 스토리를 찬란하고 색다르게 각색하여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클레어 데인즈가 각각 비극적인 젊은 연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기한다. 하지만 배경은 원작의 엘리자베스 시대에서 베로나 해변의 미래 도시로 옮겨놓았다.

존 레귀자모
티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클레어 데인즈

바즈 루어만
해럴드 페리뉴
에드위나 무어
잭오스
3.3점
만점 5점
상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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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솔희
geometryofsleep
저는 개인적으로 그의 초미남 시절을 타이타닉이 아닌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비주얼밖에 볼게 없는 영화지만 레오나르도...
씨네폭스
cinepox

영화<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 기념 재개봉! 꽃미남 연기파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꽃다운 시절 다시 봐야지~ #로미오와_...
오늘의 영화
Todays_cinema

이 무렵(90년대 중 후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더 보고 싶으시다면 <로미오와 줄리엣>, <바스킷볼다이어리>, <타이타닉>, <비치> 등을 보시면...
EBS 영화
ebsmovie


올리비아 핫세의 <로미오와 줄리엣>, 오늘밤 10시 50분에 방송됩니다. 내일밤엔 디카프리오 버전이 방송됩니다✨ #로미오와줄리엣 #HappyHolidayTranslate post
오마이뉴스
OhmyNews_Korea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이번엔 배우로 확실히 자리매김할까 #룩어웨이 #인디아아이슬리 http://omn.kr/1kaw6 김준모 기자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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