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난민출신으로 테헤란에 거주하는 아짐은 어머니를 사랑하는 효자다. 아짐의 동생이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 터키로 간 사이, 어머니에게 시한부선고가 내려지자 아짐은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한다. 이란 내 아프간인들의 힘든 삶을 유려한 이미지로 담았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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