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 화학회사는 개발도상국 아이들에게 사용할 백신을 만들어 향후 10년간 핀란드를 먹여 살릴 사업으로 선전한다. 그러나 부작용에 관한 언론의 의심과 시민의 반대에 부딪힌다.
라미 러시넨
르네 코르필라
마티 오니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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