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위기에 처한 렉카 기사 태구는 실적을 채우기 위해 도로에 함정을 설치한다. 결국 한 검은 차량이 사고를 내고, 태구는 그 차 트렁크에 피 흘리는 사람이 실려 있는 것을 목격한다.
이태선
강기둥
조희봉
장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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