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국제경쟁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주야 교대로 일하는 레이와 디오 부자는 둘 다 말이 없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이다. 이 두 사람은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가정불화와 세대 차이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완벽하게 실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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