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배우들이 나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동안, 여배우들은 한정적인 장르와 역할에만 머물러 있는 현실.이제 우리도 여자라는 한계를 넘어선 액션 여배우가 필요하다!여배우들은 더 이상 아름다움만을 담당하는 한 떨기 꽃이 아니다!강한 남성이 구출해야하는 인질이나 로맨스를 위한 인물이 아니다!6인의 여배우들이 연기 인생을 걸고 액션 연기에 도전, 육체적인 한계와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의 드라마를 담아낸다.

조민수

김현주

손태영

이시영

최여진

이미도

정두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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