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파리, 상하이, 모스크바. 네 개의 세계적인 예술 도시를 배경으로 만든 디올 시네마 캠페인의 총 4편의 단편영화 중 세 번째 작품.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르의 코발트색 눈빛에서 영감을 받아 신비함을 자아내는 블루 컬러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영화로 동방의 보석이라 불리는 상하이를 무대로 펼쳐진다.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적인 것이 공존하는 신비한 도시, 그 신비로움에 휩싸인 여주인공의 미스터리한 여정이 시작된다.

마리옹 꼬띠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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