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에 목숨 거는 사회 현상부터 불법적인 보복 사이트까지.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네 개의 스토리를 통해 SNS의 위험성을 알린다.
이소무라 하야토
미카미 아이
오카야마 아마네
후지이 미치히토
스가 겐타
2.9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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