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게의 산실 트로젠 레코드>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자메이카와 영국의 청년 문화 간 밀회의 시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문화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삶을 바꾸어 놓으며, 현대 다문화 사회로 이끈 음악의 힘을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레코드 라벨인 트로젠 레코드라는 프리즘을 통해 전달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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